인천 | 영흥도 X-RAY 작전 특수임무전사자 14위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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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계열 작성일26-09-16 12:56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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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6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 주간
특수임무 전사자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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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조차 남기지 못했던 호국영웅들의 명예 회복과 온전한 국가 예우 실현에 최선 다할 것”
9월 14일 :영흥도서 ‘X-RAY 작전 특수임무전사자 14위 및 청년 방위대원 추모식’ 성료… 창작 뮤지컬 ‘엑스레이’ 헌정 공연 눈길
9월 15일 :월미공원 충혼탑서 ‘해군첩보부대(UDU) 전사자 추모식’ 거행… 정·관계 및 보훈단체 300여 명 운집해 숭고한 헌신 기려 “이름조차 남기지 못했던 호국영웅들의 명예 회복과 온전한 국가 예우 실현에 최선 다할 것”
인천상륙작전 성공의 결정적 초석을 놓고 장렬히 산화한 특수임무전사자들과 영흥도 청년단 대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인천상륙작전 76주년 기념 주간을 맞아 영흥도와 월미도에서 양일간 엄숙히 거행됐다.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인천광역시지부(지부장 유계열)는 14일과 15일, 옹진군 영흥도 해군 영흥도 전적비와 중구 월미공원 해군첩보부대 충혼탑에서 각각 ‘영흥도 X-RAY 작전 특수임무전사자 14위 추모식’과 ‘해군첩보부대 특수임무전사자 추모식’을 잇달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일간의 추모식은 인천상륙작전의 서막을 열었던 첩보 공작(작전명 X-RAY) 및 팔미도 등대 탈환 작전 등 국가 위기 속에서 목숨을 바쳐 조국의 방패가 된 무명용사들의 위훈을 기리고, 그 숭고한 호국정신을 미래 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